Numsmith넘스미스

최종 확인 2026-10-07 · 2026년 요율 적용

🎯 환산점수 계산기

모집요강의 반영 비율·영어 환산표·가산점을 그대로 넣으면 내 수능 성적이 그 대학 기준으로 몇 점이 되는지 계산합니다. 영어 등급이 1등급 오르면 몇 점이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2026년 적용 요율·세율·근거 법령·출처 2건·계산 방법 보기

대학별 환산식을 미리 넣어 두지 않았습니다. 반영 비율과 영어 환산표는 대학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프리셋은 흔한 구성의 예시일 뿐이니, 실제 지원에는 반드시 해당 연도 모집요강의 숫자로 바꿔 넣으세요.
점
점
점
점
점
%
%
%
%
상세 옵션 영역 만점 · 영어 처리 · 가산점
점
점
점
환산 총점
—

각 영역을 만점 대비 비율로 바꿔 반영비율을 곱하는 일반적인 환산 모형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대학에 따라 소수점 처리, 탐구 과목 선택 방식, 영어 가산·감점 적용 순서가 달라 실제 대학 발표 점수와 몇 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를 내 블로그·홈페이지에 넣기

무료이며 출처 표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요율이 바뀌면 자동 갱신됩니다. 티스토리·워드프레스·홈페이지는 iframe 코드를, 네이버 블로그·카페(iframe 차단)는 링크 버튼 코드를 쓰세요.

다른 계산기나 자세한 안내는 임베드 페이지에서.

이어서📝 수능 표준점수 계산기📚 내신 등급 계산기🎓 학점 계산기

계산 방법

영역 점수 = (내 점수 × (1 + 가산율)) ÷ 영역 만점 × 반영비율(%) ÷ 100 × 환산 총점
환산 총점 = 국어 + 수학 + 탐구 + 영어 + 한국사 가점 − 영어 감점
(감점형이면 영어 비율을 빼고 국어·수학·탐구 비율을 100으로 재조정)

국어 130·수학 140(만점 160 기준)·탐구 65와 63·영어 2등급, 인문계열 예시 비율(35:25:25:15)로 넣으면 국어 284.38점, 수학 218.75점, 탐구 160점, 영어 142.5점에 한국사 1등급 10점이 더해져 815.63점(총점의 81.56%)이 됩니다.

반영 비율 예시

구성국어수학탐구영어
인문계열 예시35%25%25%15%
자연계열 예시25%35%25%15%
의약계열 예시20%35%35%10%
균등 반영 예시30%30%30%10%

예시입니다. 실제로는 영어를 아예 비율에서 빼고 감점만 하는 대학, 탐구를 1과목만 보는 대학, 수학에 10% 넘는 가산점을 주는 대학이 모두 있습니다.

영어 등급별 환산점수 예시

등급점수형 (100점 만점)감점형 (총점 차감)한국사 가점
1등급100점−0점10점
2등급95점−2점10점
3등급88점−5점10점
4등급78점−9점10점
5등급65점−14점9.6점
6등급50점−20점9.2점
7등급35점−27점8.8점
8등급20점−35점8.4점
9등급0점−44점8점

영어는 절대평가라 등급 하나 차이가 환산점수에서 몇 점인지가 대학마다 크게 다릅니다. 반영비율 15%에 100점 만점 환산표를 쓰면 1등급과 2등급 차이가 7.5점이지만, 감점형에서는 2점에 그치기도 합니다. "영어를 적게 보는 대학"을 찾을 때 이 표를 비교해 보세요.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네 가지

  1. 반영 비율 — 국어·수학·탐구·영어를 각각 몇 %로 보는가. 계열·학과마다 다릅니다.
  2. 활용 지표 — 표준점수인가 백분위인가. 영역별로 다르게 쓰는 대학도 있습니다.
  3. 영어·한국사 — 비율에 포함(점수형)인가 가·감점인가, 등급별 점수표는 어떻게 되는가.
  4. 탐구와 가산점 — 몇 과목을 보는가, 선택과목(미적분·기하·과탐)에 가산점이 있는가.

용어 설명

표준점수
원점수를 과목 평균·표준편차로 보정한 점수. 어려운 시험일수록 높게 나옵니다. 수능 표준점수 계산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백분위
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의 비율. 0~100으로 나옵니다.
환산점수
대학이 자기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 점수. 같은 성적이어도 대학마다 다릅니다.
가산점
특정 선택과목(미적분·기하·과탐)에 일정 비율을 더 주는 제도. 보통 해당 영역 점수에 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대학별 환산식이 미리 들어 있지 않나요?
대학마다 반영 비율·영어 환산표·가산점이 모두 다르고 해마다 바뀌기 때문입니다. 200개가 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그대로 싣고 매년 유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어, 모집요강의 숫자를 그대로 넣으면 계산해 주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프리셋은 "이런 구성이 흔하다"를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반영 비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지원하려는 대학의 해당 연도 정시 모집요강 또는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의 "수능 활용 방법"에 있습니다. ① 국어·수학·탐구·영어 반영 비율 ② 표준점수를 쓰는지 백분위를 쓰는지 ③ 영어·한국사 처리 방식 ④ 탐구 과목 수와 가산점, 이 네 가지만 찾으면 이 계산기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표준점수와 백분위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대학이 쓰는 지표를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 상위권은 표준점수, 중위권은 백분위를 쓰는 경우가 많고 영역별로 섞어 쓰는 곳도 있습니다. 표준점수를 고르면 영역별 만점을 직접 넣을 수 있는데, 그 해 만점(최고점)을 넣어야 비율이 맞습니다.
영어가 "감점"이라고 적혀 있으면요?
영어를 반영 비율에 넣지 않고 총점에서 등급별로 빼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국어·수학·탐구 비율을 100으로 다시 맞춘 뒤 감점을 적용합니다. 계산기에서 "감점형"을 고르면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고, 등급별 감점 값은 모집요강 숫자로 바꿔 넣으세요.
이 점수로 합격선을 알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내 성적을 대학 환산식에 넣으면 몇 점이 되는지만 계산합니다. 합격 여부는 그 해 지원자 분포와 모집 인원에 따라 정해지는 커트라인과 비교해야 알 수 있고, 커트라인은 원서 접수가 끝나기 전에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대학별 환산점수는 "같은 대학의 작년 합격선과 비교"하는 용도로 쓰세요.
탐구 한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은요?
탐구 2 칸을 비우면 1과목 점수만 그대로 씁니다. 반대로 두 과목을 모두 넣으면 평균을 냅니다. 대학에 따라 "상위 1과목", "2과목 평균", "2과목 합" 등 처리가 다르니 모집요강을 확인하고 넣으세요.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근거·출처

이 계산기가 도움이 됐나요?
이 계산기의 검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