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 (차량가 − 보조금) + 취득세(7% − 140만) + (충전비 + 자동차세 13만 + 보험 차이 − 정비 절감) × 년수 − 잔존가치 내연차 = 차량가 + 취득세 7% + (유류비 + 자동차세) × 년수 − 잔존가치 손익분기 = (전기차 초기 비용 − 내연차 초기 비용) ÷ 연간 절감액
주행거리별 5년 비교 (5,000만 EV vs 3,500만 ICE)
연 주행
연료비 절감/년
EV 총비용
ICE 총비용
유리한 쪽
10,000km
738,636원
3,088만원
3,117만원
EV +29만원
15,000km
1,107,955원
3,247만원
3,461만원
EV +214만원
20,000km
1,477,273원
3,406만원
3,805만원
EV +398만원
30,000km
2,215,909원
3,725만원
4,492만원
EV +768만원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가 정말 싸게 먹히나요?
연료비는 확실히 쌉니다. 연 1.5만km 기준 전기차(전비 5.5km/kWh, 완속 350원) 954,545원 vs 휘발유차(12km/L, 1,650원) 2,062,500원로 연 1,107,955원 차이입니다. 문제는 찻값입니다. 5,000만 전기차(보조금 730만원 차감)와 3,500만 휘발유차를 5년 타면 총비용은 전기차 3,247만원 vs 내연차 3,461만원로 전기차가 214만원 유리합니다. 연 3만km를 타면 전기차가 768만원 유리로 많이 탈수록 전기차가 유리합니다.
완속 공공충전 약 350원/kWh, 급속 420원/kWh입니다. 아파트 완속·심야 전용 요금은 200~250원까지 내려가고, 급속만 쓰면 450원 이상입니다. 집밥(자택 충전) 비율이 높을수록 유리하니 상세 옵션에서 본인 충전 단가로 바꿔 보세요. 전비는 겨울에 20~30% 떨어지므로 연평균 값(5~6km/kWh)을 넣는 게 맞습니다.
중고차 값과 배터리는요?
전기차는 신모델 출시와 배터리 수명 우려로 감가가 빨라 5년 뒤 잔존가치를 35%, 내연차는 45%로 잡았습니다(상세 옵션에서 변경). 배터리 보증은 대부분 8년/16만km라 5년 보유에는 교체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자동차세는 전기차 연 13만원 고정, 내연차는 배기량 기준이며 자동차세 계산기와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