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억원 전세 중개수수료(복비)
10억원 전세의 중개보수 상한은 0.4%로 4,000,000원, 부가세 포함 4,400,000원입니다. 상한일 뿐이므로 계약 전에 요율을 협의하세요.
10억원 전세 중개보수 상한 (부가세 포함)
4,400,000원
임대차 6억~12억 미만 구간 0.4% · 부가세 제외 4,000,000원
법정 상한 (0.4%)4,000,000원
협의 0.2% 적용 시2,000,000원
협의 0.3% 적용 시3,000,000원
부가세 10% (일반과세 중개사)+400,000원
간이과세 중개사 (부가세 없음)4,000,000원
주거용 오피스텔 (0.4%)4,000,000원
양쪽 합계 (중개사 수입 최대)8,800,000원
자주 묻는 질문
10억원 전세 복비는 얼마인가요?
공인중개사법 요율표에서 임대차 6억~12억 미만 구간 0.4%가 적용되어 상한은 4,000,000원, 중개사가 일반과세자면 부가세 10%를 더해 4,400,000원입니다. 이 금액은 "최대"이고 실제 요율은 협의로 정합니다. 0.3%로 합의하면 3,000,000원입니다.
복비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내나요?
네. 임대인·임차인 양쪽이 각자 중개사에게 지급하므로 중개사가 이 거래에서 받는 총액은 최대 8,800,000원입니다. 지급 시기는 약정이 없으면 잔금일이고, 10만원 이상은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가 있습니다.
10억원 전세가 오피스텔이면요?
전용 85㎡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은 금액 구간 없이 임대차 0.4%가 상한이라 4,000,000원(부가세 포함 4,400,000원)입니다. 85㎡ 초과나 사무용은 0.9% 이내 협의입니다.
10억원 전세 계약 시 함께 챙길 것은요?
등기부등본으로 근저당 확인, 계약 당일 전입신고·확정일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 보증료 연 0.1~0.15%) 가입입니다.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를 비교하려면 전세 월세 비교 계산기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