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smith넘스미스

2026 분양가별 자금계획표

계약금 10%·중도금 60%(전액 집단대출, 4.5% 후불)·잔금 30%, 옵션 4%, 84㎡ 1주택 취득세, 잔금대출은 분양가 50%(최대 6억) 가정입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30 · 계약 2026-12-01 → 입주 2029-06-01 · 근거·출처 4건 · 내 조건으로 계산은 분양 자금계획 계산기

분양가계약금중도금 ×6잔금중도금 이자취득세잔금대출입주 시 현금월 상환
3억30,000,000원30,000,000원90,000,000원12,150,000원3,432,000원1억 5,000만원147,582,000원716,123원
4억40,000,000원40,000,000원120,000,000원16,200,000원4,576,000원2억원196,776,000원954,831원
5억50,000,000원50,000,000원150,000,000원20,250,000원5,720,000원2억 5,000만원245,970,000원1,193,538원
6억60,000,000원60,000,000원180,000,000원24,300,000원7,962,238원3억원296,262,238원1,432,246원
7억70,000,000원70,000,000원210,000,000원28,350,000원14,841,226원3억 5,000만원351,191,226원1,670,954원
8억80,000,000원80,000,000원240,000,000원32,400,000원23,307,398원4억원407,707,398원1,909,661원
9억90,000,000원90,000,000원270,000,000원36,450,000원30,888,000원4억 5,000만원463,338,000원2,148,369원
10억100,000,000원100,000,000원300,000,000원40,500,000원34,320,000원5억원514,820,000원2,387,076원
12억120,000,000원120,000,000원360,000,000원48,600,000원41,184,000원6억원617,784,000원2,864,492원
15억150,000,000원150,000,000원450,000,000원60,750,000원51,480,000원6억원922,230,000원2,864,492원

돈이 나가는 순서

시점항목비중조달 방법
당첨 직후 (1~2개월)계약금10%자기 현금 — 대출이 거의 안 됨
계약 후 ~ 입주 전 (6회)중도금60%집단대출 (건설사 알선) 또는 자납
입주 시점잔금 + 옵션30% +잔금대출 + 현금
입주 시점중도금 대출 상환·이자—잔금대출로 대체 (이자는 현금)
입주 시점취득세·등기비용1~2%현금
입주 시 필요 현금 = 잔금 + 옵션 + 취득세 + 중도금 이자 + 중도금 대출 상환액 − 잔금대출

부담이 입주 시점에 몰립니다. 계약금만 준비하고 당첨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고비는 2~3년 뒤 입주장입니다. 잔금·옵션·취득세·중도금 이자가 한 달 안에 동시에 나갑니다.

입주장에서 현금이 부족해지는 이유

표 읽는 법

이 표의 숫자가 바뀌는 시점

납부 구조(10/60/30)는 단지마다 다르고 분양 공고에 적힙니다. 이 표의 가정 중 바뀌는 것은중도금·잔금대출 금리와 LTV·DSR·절대 한도입니다.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 함께 갱신하고변경 이력에 남깁니다. 계약 전에는 반드시 해당 단지의 공고문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분양 대금은 어떤 순서로 내나요?
보통 계약금 10% → 중도금 60%(6회로 나눠) → 잔금 30%입니다. 계약금은 당첨 후 1~2개월 안에 자기 돈으로 내고, 중도금은 건설사가 알선하는 집단대출로 조달하며, 잔금은 입주 시점에 잔금대출 + 현금으로 맞춥니다. 단지에 따라 계약금 20%·중도금 50% 같은 변형이 있고, 옵션(발코니 확장·가전)은 별도로 중도금과 잔금에 나눠 붙습니다.
중도금 대출 이자는 언제 내나요?
대부분 후불제라 입주 시점에 그동안 쌓인 이자를 한꺼번에 냅니다. 그래서 입주할 때 예상보다 현금이 더 필요합니다. 표의 "중도금 이자" 열이 그 금액입니다. 일부 단지는 무이자(건설사 부담) 또는 이자 후불 유예 조건을 내걸고, 그 경우 이 열이 0이 됩니다. 분양 공고의 "중도금 무이자" 문구를 확인하세요.
잔금대출이 생각보다 적게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그만큼 현금을 더 넣어야 하고, 못 넣으면 계약 해제와 위약금으로 갑니다. 잔금대출은 분양가가 아니라 입주 시점 시세로 LTV를 따지므로 시세가 분양가 아래로 내려가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거기에 DSR과 수도권 절대 한도까지 걸립니다. 계약 전에 소득 기준 상한을 DSR 한도표에서 확인하고 여유를 두세요.
취득세는 언제 내나요?
잔금을 치르고 등기할 때, 즉 입주 시점에 냅니다. 분양권 상태에서는 취득세가 없습니다. 세율은 입주 시점 기준이 아니라 취득 시점의 법령을 따르고, 주택 수 판정에도 입주 시점의 보유 현황이 쓰입니다. 금액은 집값별 취득세표에서 확인하세요.
중도금 대출이 안 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분양가가 높거나(규제지역 고가 주택), 세대원 중 주택 보유자가 있거나, 이미 다른 집단대출을 받고 있으면 한도가 줄거나 거절됩니다. 그 경우 중도금을 자납해야 하는데 금액이 분양가의 60%라 부담이 큽니다.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는 계약 전에 건설사·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출처

원문 대조 2026-09-30·갱신 부동산 대책·금리 변동 시 (납부 구조는 단지별)·검증 원칙·변경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