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 8.5cm 딸 =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 8cm
나이별 또래 평균 키 (50백분위 근사)
나이
1세
3세
5세
7세
9세
11세
13세
15세
17세
남아
76.5
96.5
109.6
122.1
133.4
144.7
158.6
169.2
172.6
여아
75
95.4
108.4
120.8
132.6
145.8
155.9
159.5
160.2
자주 묻는 질문
아이 키는 어떻게 예측하나요?
가장 널리 쓰는 중간부모키(mid-parental height) 공식은 아들 =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딸 =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입니다. 아버지 175cm·어머니 162cm면 아들 175cm, 딸 162cm가 됩니다. 다만 개인차가 커서 ±8cm 정도 범위(아들 166.5~183.5cm)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유전이 전부인가요?
성인 키의 약 70~80%가 유전이고 나머지는 영양·수면·운동·질환이 좌우합니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나오는 밤 10시~새벽 2시 수면, 단백질·칼슘 섭취, 과체중 방지(비만하면 사춘기가 빨라져 최종 키가 줄 수 있음)가 중요합니다. 또래보다 많이 작거나(3백분위 미만)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라면 소아내분비 진료를 권합니다.
지금 키가 또래보다 큰지 어떻게 보나요?
나이와 현재 키를 넣으면 질병관리청 성장도표의 또래 중앙값(50백분위)과 비교해 보여 줍니다. 중앙값보다 크면 평균 이상, 작으면 평균 이하입니다. 정확한 백분위와 성장 속도는 보건소·소아과의 성장도표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의 중앙값은 근사값입니다.
사춘기가 오면 얼마나 더 크나요?
여아는 초경 후 평균 5~7cm, 남아는 변성기·수염 이후 10~15cm 정도 더 자라고 여아 15세·남아 17세 무렵 성장판이 닫힙니다. 사춘기가 또래보다 2년 이상 빠르면(여 8세·남 9세 이전) 성조숙증일 수 있어 최종 키가 줄 수 있으니 진료가 필요합니다. 아이 BMI는 BMI 계산기, 예방접종은 예방접종 일정 계산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