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배당 = 보유 주식 × 주당 배당 (주당 배당은 매년 배당 성장률만큼 증가) 세후 배당 = 배당 × (1 − 15.4% 또는 15%) → 재투자 시 현재 주가로 추가 매수 주가는 매년 주가 상승률만큼 상승 · YOC = 마지막 해 세후 배당 ÷ 투자 원금
기간별 비교 (1,000만 + 월 30만 · 4% / 성장 5% / 주가 3%)
기간
투자 원금
재투자 평가액
현금 수령 (평가 + 배당)
연 세후 배당
5년
2,800만원
3,606만원
3,544만원
1,383,121원
10년
4,600만원
7,563만원
7,083만원
3,662,266원
15년
6,400만원
1억 4,163만원
1억 2,112만원
8,634,206원
20년
8,200만원
2억 6,378만원
1억 9,378만원
20,173,890원
30년
1억 1,800만원
11억 1,775만원
4억 5,735만원
132,676,668원
자주 묻는 질문
배당 재투자하면 얼마나 차이 나나요?
초기 1,000만원 + 월 30만원, 배당수익률 4%, 배당 성장 5%, 주가 상승 3%로 20년이면 배당을 재투자할 때 평가액 2억 6,378만원, 배당을 현금으로 쓸 때 평가액 + 받은 배당 1억 9,378만원입니다. 재투자한 주식이 다시 배당을 낳는 복리 효과로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20년 차 세후 배당은 연 20,173,890원(투자 원금 대비 24.6%)입니다.
배당소득세는 얼마나 떼나요?
국내 주식·ETF 배당은 15.4%(소득세 14% + 지방세 1.4%)를 원천징수하고, 미국 주식은 현지에서 15%를 떼며 국내 추가 과세는 없습니다. 연간 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ISA·연금저축 계좌에서 받는 배당은 비과세 또는 과세이연이라 재투자 효율이 훨씬 높습니다.
배당 성장률은 어떻게 잡나요?
배당귀족주(25년 이상 연속 증배)는 연 5~8%, 국내 배당주는 0~5%, 월배당 ETF는 0~3% 수준이 흔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은데 성장률이 낮은 종목(통신·리츠)과 수익률은 낮지만 성장이 빠른 종목(배당성장주)은 20년 뒤 결과가 뒤집히기도 하니 두 가지 조합으로 비교해 보세요. 주가 상승률을 0으로 두면 순수 배당 복리만 볼 수 있습니다.
월배당 ETF는 어떻게 넣나요?
연 분배율(예: 월 0.5% × 12 = 6%)을 배당수익률에, 분배금 성장률은 0%, 기초자산 성장률을 주가 상승률에 넣으세요. 커버드콜 ETF는 분배율이 높은 대신 주가 상승이 제한되니 주가 상승률을 낮게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평단가·매수 계획은 주식 평단가 계산기, 단순 복리는 복리 계산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