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50주 @$150, 현재 $180: 평가이익 $1,500, 수수료·양도세 후 $1,478
물타기 목표 평단별 필요 수량 (100주 @1만, 현재 8천)
목표 평단
추가 수량
추가 금액
총 투자금
9,500원
34주
272,000원
1,272,000원
9,000원
100주
800,000원
1,800,000원
8,750원
167주
1,336,000원
2,336,000원
8,500원
300주
2,400,000원
3,400,000원
알아두면 좋은 것
물타기 전 세 가지 질문
①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유효한가 ② 추가 매수 후 이 종목 비중이 포트폴리오의 몇 %가 되는가 ③ 같은 돈을 다른 곳에 넣으면 기대수익이 더 큰가. 분할 매수는 계획된 것이고 물타기는 사후 대응이라는 점을 구분하세요. 세금·배당은 주식 양도세 계산기, 장기 복리 효과는 복리 계산기에서.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평균 매수 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매수금액 ÷ 총 수량입니다. 100주를 1만원에, 100주를 8천원에 샀으면 (100만 + 80만) ÷ 200주 = 9,000원입니다. 단순히 두 가격의 평균(9천원)과 같아 보이지만 수량이 다르면 달라지므로 반드시 금액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증권사 앱의 평단가는 수수료를 포함하거나 매도 후 재계산되는 등 방식이 달라 직접 계산한 값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물타기로 평단을 얼마까지 낮출 수 있나요?
목표 평단 T, 현재가 P, 보유 수량 Q, 총 매수금 C라면 필요한 추가 수량 = (C − T × Q) ÷ (T − P)입니다. 1만원에 100주 산 주식이 8천원일 때 평단을 9천원으로 낮추려면 100주(800,000원)를 더 사야 합니다. 평단을 현재가에 가깝게 낮출수록 필요한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8,500원까지 낮추려면 300주가 필요합니다. 물타기는 손실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투자금을 늘리는 것이므로 추가 매수 근거가 있을 때만 하세요.
손익분기 매도가는 왜 평단보다 높나요?
팔 때 수수료와 세금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국내 주식은 증권거래세 0.15%(코스피 농특세·코스닥) + 수수료 약 0.015%, 해외 주식은 수수료 0.25% 안팎에 양도차익 250만 초과분 22% 양도세가 붙습니다. 평단 9천원이면 국내 손익분기가 약 9,015원입니다. 해외 주식은 환율도 변수라 원화 기준 손익을 따로 봐야 하고, 세금은 주식 양도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재가 − 평단) ÷ 평단입니다. 평단 9천원·현재 8,500원이면 -5.56%, 금액으로 -100,000원입니다. 해외 주식 50주 @150달러가 180달러면 평가 1,500원(달러 단위) 이익이고, 수수료·22% 양도세를 빼면 1,478원입니다. 수익률은 매수 시점이 다르면 기간이 섞이므로 연환산 수익률(CAGR)과는 다릅니다.
일부 매도하면 평단이 바뀌나요?
원칙적으로 평단은 매수가의 가중평균이라 매도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증권사는 "매도 시 실현손익을 평단에 반영"하는 방식(예: 이익 실현 후 남은 주식 평단을 낮춰 표시)을 쓰기도 합니다. 세금 계산은 평단이 아니라 선입선출 또는 이동평균법(해외주식은 증권사별)으로 취득가를 정하니 매도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