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지급금 = min(시가, 12억) ÷ 1억 × 나이별 1억당 월지급금 (부부 중 어린 쪽 나이) 1억당: 55세 151,000원 · 60세 198,000원 · 65세 239,000원 · 70세 295,000원 · 75세 370,000원 · 80세 474,000원
집값·나이별 월지급금
주택 시가
60세
65세
70세
75세
80세
3억원
594,000원
717,000원
885,000원
1,110,000원
1,422,000원
5억원
990,000원
1,195,000원
1,475,000원
1,850,000원
2,370,000원
7억원
1,386,000원
1,673,000원
2,065,000원
2,590,000원
3,318,000원
9억원
1,782,000원
2,151,000원
2,655,000원
3,330,000원
4,266,000원
12억원
2,376,000원
2,868,000원
3,540,000원
4,440,000원
5,688,000원
자주 묻는 질문
주택연금은 얼마나 받나요?
집값과 가입 나이(부부 중 어린 쪽)로 정해집니다. 시가 5억 주택을 70세에 종신지급 정액형으로 가입하면 매월 약 1,475,000원, 65세면 1,195,000원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집값이 높을수록 많이 받고, 집값은 12억원(시가)까지만 반영됩니다. 주택금융공사(HF) 예시표를 보간한 추정치이며 정확한 금액은 HF 예상연금 조회에서 확인하세요.
가입 조건은요?
부부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고,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다주택자는 합산 12억 이하)을 보유하면 됩니다. 아파트·단독·연립·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상이고, 실제 거주해야 합니다. 2024년 개정으로 공시가 12억 이하면 시가 17억 안팎까지 가입할 수 있지만 월지급금은 시가 12억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집값이 떨어지거나 오래 살면 손해인가요?
아닙니다. 주택연금은 살아 있는 동안 평생 지급되고, 받은 연금 총액이 집값을 넘어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비소구). 반대로 집값보다 적게 받고 사망하면 남은 금액은 상속인에게 돌아갑니다. 집값이 오르면 중도 해지 후 재가입할 수 있지만 보증료(초기 1.5%)를 다시 내고 3년간 재가입이 제한됩니다. 이자(기준금리 + 가산)는 연금 잔액에 누적됩니다.
세금 혜택과 다른 연금은요?
재산세 25% 감면(5억 이하 부분), 대출이자 비용 연 200만 한도 소득공제가 있고, 주택연금은 소득이 아니라 건강보험료·기초연금 소득인정액에 영향이 없습니다(주택 자체는 재산으로 반영). 은퇴 자금 전체 그림은 은퇴 자금 계산기, 기초연금은 기초연금 계산기에서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