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시 월 부족분 = (생활비 − 연금) × (1 + 물가)^(은퇴까지 연수) 필요 자산 = 월 부족분의 은퇴 기간 연금현가 (실질수익률 = 은퇴 후 수익률 − 물가) 월 저축액 = (필요 자산 − 현재 자산 × (1 + 수익률)^연수) ÷ 적립 계수 4% 룰 = 연간 부족분 × 25
계산 예시
40세 · 65세 은퇴 · 90세 · 월 300만 · 연금 100만 · 자산 1억: 필요 10억 4,701만원, 부족 7억 838만원 → 월 1,189,534원
30세 · 60세 · 월 250만 · 연금 80만 · 자산 3천만: 월 1,278,829원
50세 · 65세 · 월 350만 · 연금 150만 · 자산 5억: 월 0원
자주 묻는 질문
은퇴 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은퇴 후 매달 쓸 돈에서 연금 수입을 뺀 부족분을 은퇴 기간 동안 메울 자산이 필요합니다. 40세, 65세 은퇴, 90세까지, 월 300만원(현재가치), 국민연금 100만원이면 은퇴 시점 물가 반영 생활비 5,561,832원, 부족분 월 3,707,888원이고 25년치 현가는 10억 4,701만원입니다. 현재 자산 1억이 3억 3,864만원으로 불어난다고 보면 부족분 7억 838만원을 25년간 월 1,189,534원씩 모아야 합니다.
4% 룰이 뭔가요?
은퇴 자산의 4%를 매년 꺼내 쓰면 30년간 고갈되지 않는다는 미국 연구(1994 트리니티)에서 나온 기준으로, 필요 자산 = 연간 부족 생활비 × 25입니다. 위 예시면 11억 1,237만원입니다. 수익률 7%·물가 3%를 가정한 미국 주식 기준이라 한국의 낮은 기대수익과 긴 수명을 고려하면 3~3.5%(×28~33)로 보수적으로 잡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 계산기의 현가 방식은 은퇴 후 실질수익률(수익 − 물가)을 직접 넣어 계산합니다.
수익률·물가는 어떻게 가정하나요?
기본값은 물가 2.5%, 은퇴 전 수익률 5%(주식·채권 혼합), 은퇴 후 3%(안전자산 위주)입니다. 물가가 1%p 오르면 25년 뒤 생활비는 28% 더 필요하고, 수익률이 1%p 떨어지면 월 저축액이 15~20% 늘어납니다. 낙관·비관 두 가지로 계산해 범위를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국민연금 예상액은 국민연금 계산기에서 구해 넣으세요.
퇴직금·주택연금도 넣을 수 있나요?
퇴직금은 "현재 자산"에 예상 세후 수령액(퇴직소득세 계산기)을 더하거나 은퇴 시점 자산으로 따로 더하면 됩니다. 주택연금(55세 이상, 공시 12억 이하)은 "월 연금 수입"에 예상 월 지급액을 더하세요. 30세·60세 은퇴·월 250만·연금 80만이면 월 1,278,829원 저축이 필요하고, 50세·자산 5억·월 350만·연금 150만이면 월 0원입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월 저축액이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