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개월째 신규 가입 계좌 → (k + 만기 − 1)개월째 만기 · 최대 월 납입 = 납입액 × 만기 개월 계좌당 이자 = 납입액 × 월이율 × 만기(만기 + 1) ÷ 2 · 세후 = × (1 − 15.4%)
자주 묻는 질문
풍차돌리기가 뭔가요?
매달 12개월 적금을 하나씩 새로 가입해 1년 뒤부터 매달 만기가 돌아오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월 10만원씩 시작하면 12개월째에는 12개 적금에 월 1,200,000원을 넣게 되고, 13개월째부터 매달 원금 1,200,000원 + 세후 이자 21,996원이 만기로 들어옵니다. 1년 뒤에는 매달 목돈이 생겨 비상금·재예치에 쓰기 좋고, 중도해지해도 한 계좌만 깨면 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자는 일반 적금과 같나요?
같습니다. 12개월 적금 하나의 이자는 월 납입액 × 월이율 × 78(= 1+2+…+12)이라 월 10만·연 4%면 세전 26,000원, 세후 21,996원입니다. 12개 계좌 합계 세후 이자는 263,952원. 금리 효과보다 "저축 습관 + 유동성"이 핵심이고, 특판 적금이 나올 때마다 갈아타며 금리를 높이는 게 풍차의 실속입니다.
납입액이 매달 늘어나는데 괜찮나요?
그렇습니다. 12개월째에는 첫 달의 12배를 넣어야 하므로 월 10만원 풍차는 1년 뒤 월 120만원이 됩니다. 감당할 월 저축 총액을 먼저 정하고 그 1/12을 첫 달 금액으로 잡으세요(월 60만 가능 → 5만원 풍차). 2년차부터는 만기금이 매달 들어와 납입을 상쇄하므로 실제 부담은 1년차 후반이 가장 큽니다.
예금 풍차와 비교하면요?
목돈이 있으면 매달 12개월 예금을 하나씩 드는 "예금 풍차"가 이자가 더 많습니다(적금은 평균 잔액이 절반). 적금은 목돈이 없을 때, 예금 풍차는 목돈을 쪼개 유동성을 확보할 때 씁니다. 만기 자금의 재예치 이자는 예금·적금 계산기, 파킹통장 대기 이자는 파킹통장 이자 계산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