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실질 수익률 = 수익률 − 총보수 · 매년 (잔액 + 적립) × (1 + 실질 수익률) 복리 누적 보수 부담 = 보수 0일 때 최종 자산 − 해당 보수의 최종 자산
기간별 차이 (1,000만 + 월 50만 · 7% · 0.09% vs 0.5%)
기간
0.09% ETF
0.5% ETF
차이
0.5% 누적 보수
10년
1억 491만원
1억 237만원
254만원
310만원
20년
2억 9,004만원
2억 7,576만원
1,428만원
1,752만원
30년
6억 5,116만원
6억 124만원
4,993만원
6,149만원
자주 묻는 질문
ETF 보수 0.1%와 0.5%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작아 보여도 복리로 누적됩니다. 1,000만원 + 월 50만원을 연 7%로 20년 굴리면 총보수 0.09%인 ETF는 2억 9,004만원, 0.5%인 ETF는 2억 7,576만원으로 1,428만원 차이가 납니다. 보수는 매일 순자산에서 조금씩 빠져나가 눈에 안 보이지만 20년이면 전체 수익의 상당 부분을 가져갑니다.
총보수와 실부담비용은 다른가요?
운용사가 공시하는 총보수(운용·판매·수탁·사무)에 매매·중개 수수료, 기타 비용을 더한 것이 총비용(TER)이고, 실제로는 호가 스프레드·괴리율까지 체감 비용입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는 총비용 비교 공시(금융투자협회·각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실부담비용률"을 보고 고르세요. 이 계산기에는 총비용률을 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보수가 싸면 무조건 좋은가요?
같은 지수·같은 구조라면 그렇습니다. 다만 거래량이 적어 호가 차이가 크거나 괴리율이 흔들리는 ETF는 보수 절감분을 거래 비용으로 잃을 수 있습니다. 환헤지 여부, 분배금 재투자(TR) 여부, 과세 방식(국내 상장 해외 ETF는 배당소득세 15.4%, 해외 직접 투자는 양도세 22%)도 수익 차이를 만드니 보수와 함께 보세요. 세금은 주식 양도세 계산기, ISA 절세 계산기에서.
펀드와 비교하면요?
일반 공모펀드는 총보수 1~2%대가 흔해 같은 자산군 ETF(0.1~0.5%)보다 수익률을 매년 1%p 안팎 깎습니다. 30년이면 최종 자산이 20~25%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적립식으로 길게 갈수록 보수 차이의 영향이 커지니 장기 계좌(연금저축·IRP·ISA)에서는 특히 저보수 ETF를 고르는 것이 정설입니다. 복리 성장은 복리 계산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