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50만원 퇴직금 계산 근거
1일 평균임금 = 2,500,000원 × 3개월 ÷ 92일 = 81,522원
1년 퇴직금 = 81,522원 × 30일 = 2,445,652원
N년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 ÷ 365) ≒ 1년 퇴직금 × N
상여금이 있을 때 (연 상여 월급 2배 = 5,000,000원)
연간 상여금의 3/12을 3개월 임금총액에 더하면 평균임금이 올라갑니다. 연차수당도 같은 방식으로 1년치의 3/12을 더합니다.
| 근속 | 상여 없음 | 연 상여 5,000,000원 | 차이 |
|---|
| 1년 | 2,445,652원 | 2,853,261원 | +407,609원 |
| 2년 | 4,891,304원 | 5,706,522원 | +815,218원 |
| 3년 | 7,336,957원 | 8,559,783원 | +1,222,826원 |
| 5년 | 12,228,261원 | 14,266,304원 | +2,038,043원 |
| 7년 | 17,119,565원 | 19,972,826원 | +2,853,261원 |
| 10년 | 24,456,522원 | 28,532,609원 | +4,076,087원 |
| 15년 | 36,684,783원 | 42,798,913원 | +6,114,130원 |
| 20년 | 48,913,043원 | 57,065,217원 | +8,152,174원 |
다른 월급과 비교
| 월급 | 1일 평균임금 | 1년 | 5년 | 10년 |
|---|
| 200만원 | 65,217원 | 1,956,522원 | 9,782,609원 | 19,565,217원 |
| 250만원 | 81,522원 | 2,445,652원 | 12,228,261원 | 24,456,522원 |
| 300만원 | 97,826원 | 2,934,783원 | 14,673,913원 | 29,347,826원 |
| 350만원 | 114,130원 | 3,423,913원 | 17,119,565원 | 34,239,130원 |
| 400만원 | 130,435원 | 3,913,043원 | 19,565,217원 | 39,130,435원 |
자주 묻는 질문
월급 250만원이면 1년 퇴직금은 얼마인가요?
퇴직 전 3개월(92일) 월급이 모두 250만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7,500,000원 ÷ 92 = 81,522원이고, 1년 근속 퇴직금은 30일분인 2,445,652원입니다. 한 달 월급보다 조금 적은 이유는 한 달을 30일로 계산하는데 3개월은 평균 30.7일이기 때문입니다. 2월이 끼어 3개월이 89~90일이면 평균임금이 올라 퇴직금이 2~3% 많아집니다.
월급 250만원, 10년 근속 퇴직금은요?
단순 계산으로 24,456,522원입니다. 실제 날짜(2016년 10월 1일 입사, 2026년 10월 1일 퇴직, 재직 3,652일)로 계산하면 24,469,923원로 윤년 때문에 조금 다릅니다. 연 상여금이 월급의 2배(5,000,000원) 있으면 28,532,609원으로 늘어납니다. 상여금·연차수당은 퇴직 전 1년치의 3/12을 3개월 임금에 더해 계산합니다.
퇴직금 24,456,522원에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5년 이하 연 100만, 10년 이하 연 200만, 20년 이하 연 250만, 초과 연 300만)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친 뒤 세율을 적용해 근속연수로 나누는 연분연승 방식이라 근로소득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10년 근속 24,456,522원이면 실효세율이 1~3% 수준이고, IRP로 받아 연금으로 수령하면 30~40%를 더 감면합니다. 회사가 원천징수하므로 따로 신고하지 않습니다.
월급이 매달 달랐거나 중간에 올랐으면요?
퇴직 전
3개월 실제 지급액을 합쳐 92일로 나눕니다. 마지막 3개월 평균이 기준이므로 퇴사 직전 급여 인상분은 모두 반영되고, 반대로 직전에 무급휴직·시간 단축으로 줄었다면 통상임금과 비교해 큰 쪽을 씁니다. 월별 금액이 다르면
퇴직금 계산기에 3개월을 각각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