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손익분기점 계산기

월 고정비, 단위당 판매가와 변동비를 입력하면 손익분기 판매량·매출액, 하루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목표 이익을 내기 위한 판매량과 현재 매출의 안전한계율까지 계산합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30·2026년 적용 요율·세율·근거 법령·출처 3건·계산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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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옵션 목표 이익 · 영업일수 · 현재 매출(안전한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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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 판매량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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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은 올림, 매출액은 원 단위 반올림입니다. 사장님 본인 급여와 대출 원금 상환액을 고정비 또는 목표 이익에 넣어야 실제 필요한 매출이 나옵니다.

손익분기점 계산 방법

손익분기점(BEP, Break-Even Point)은 매출이 비용과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0이 되는 판매량 또는 매출액입니다. 하나 팔 때 남는 공헌이익(판매가 − 변동비)으로 고정비를 몇 개째에 다 갚는지를 구하는 계산입니다.

공헌이익 = 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판매가
손익분기 판매량 = 고정비 ÷ 공헌이익
손익분기 매출액 = 고정비 ÷ 공헌이익률
목표 이익 판매량 = (고정비 + 목표 이익) ÷ 공헌이익
안전한계율 = (실제 매출 − 손익분기 매출) ÷ 실제 매출

계산 예시

예시 1. 월 고정비 550만원, 판매가 12,000원, 변동비 4,800원

예시 2. 같은 조건에서 월 이익 300만원을 남기려면

예시 3. 카페: 고정비 800만원, 음료 4,500원, 변동비 1,200원, 30일 영업

고정비·공헌이익률별 손익분기 매출액 표

변동비율이 40%면 공헌이익률은 60%입니다. 재료비율이 높은 업종일수록 같은 고정비를 갚기 위한 매출이 커집니다.

월 고정비공헌이익률 30%공헌이익률 40%공헌이익률 50%공헌이익률 60%공헌이익률 70%
300만원10,000,000원7,500,000원6,000,000원5,000,000원4,285,714원
500만원16,666,667원12,500,000원10,000,000원8,333,333원7,142,857원
800만원26,666,667원20,000,000원16,000,000원13,333,333원11,428,571원
1,000만원33,333,333원25,000,000원20,000,000원16,666,667원14,285,714원
1,500만원50,000,000원37,500,000원30,000,000원25,000,000원21,428,571원
2,000만원66,666,667원50,000,000원40,000,000원33,333,333원28,571,429원

알아두면 좋은 것

고정비에 꼭 넣어야 할 항목

임대료·관리비, 직원 급여와 사업주 부담 4대보험·퇴직급여, 본인 급여, 대출 이자(원금 상환은 목표 이익에), 보험료, 인터넷·POS·배달앱 월 이용료, 감가상각비(인테리어·장비 비용 ÷ 사용 연수 ÷ 12), 세무 기장료가 들어갑니다. 인테리어 5,000만원을 5년 쓴다면 월 약 83만원의 감가상각비를 고정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변동비에 자주 빠지는 항목

재료비 외에 카드 수수료(1.5~2%), 배달앱 중개·결제 수수료(10~15%), 포장 용기, 일회용품, 배달 대행비, 판매 연동 아르바이트 인건비, 반품·폐기 손실을 단위당 금액으로 환산해 넣으세요. 마진율 계산기로 수수료를 반영한 단위당 실이익을 먼저 구하면 변동비 추정이 쉬워집니다.

영업 레버리지와 리스크

고정비 비중이 크고 공헌이익률이 높은 사업(카페, 학원, 피트니스)은 손익분기점을 넘긴 뒤 이익이 가파르게 늘지만, 매출이 줄면 적자도 가파릅니다. 반대로 변동비 비중이 큰 사업(소매·유통)은 손익분기점이 매출에 덜 민감합니다. 안전한계율 20~30%를 목표로 고정비를 설계하고, 매출 하락 시 줄일 수 있는 비용(아르바이트 시간, 광고비)을 미리 구분해 두세요.

부가세와 세금은 별도

판매가는 부가세를 뺀 공급가액으로 넣어야 합니다. 소비자가 11,000원이면 판매가는 10,000원입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겨 생긴 이익에는 다음 해 5월종합소득세가 붙고, 받은 부가세는 부가세 신고 때 내야 하므로 통장 잔액과 실제 이익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비와 변동비는 어떻게 나누나요?
고정비는 매출이 0이어도 매달 나가는 돈입니다. 임대료, 직원 월급(고정급), 4대보험 사업주 부담, 감가상각비, 보험료, 통신비, 대출 이자, 월 구독 솔루션 비용이 해당합니다. 변동비는 하나 팔 때마다 비례해서 늘어나는 비용으로 재료비·매입 원가, 포장재, 배달·택배비, 카드·플랫폼 수수료, 판매 수량에 연동되는 아르바이트 인건비 등입니다. 전기·수도 요금처럼 섞인 비용은 기본요금을 고정비, 사용량 부분을 변동비로 나누거나 간단히 고정비로 넣으세요.
공헌이익이 무엇인가요?
하나 팔 때 고정비를 갚는 데 기여하는 금액으로,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값입니다. 커피 한 잔 4,500원에 재료·컵·수수료 1,200원이면 공헌이익은 3,300원, 공헌이익률은 73%입니다. 공헌이익을 모아 고정비를 다 갚는 지점이 손익분기점이고, 그 이후부터는 공헌이익이 그대로 이익이 됩니다. 공헌이익이 0 이하라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손실이 커지므로 가격이나 원가를 먼저 바꿔야 합니다.
손익분기 매출만 넘기면 돈을 버는 건가요?
회계상 이익이 0이 되는 지점일 뿐, 사장님 본인 급여가 고정비에 들어 있지 않다면 그만큼 적자인 셈입니다. 본인 인건비(최소 월 300만원 등)를 고정비에 넣고 계산하고, 추가로 원하는 순이익을 "목표 월 이익"에 넣어 필요한 판매량을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또 대출 원금 상환, 시설 교체를 위한 적립, 부가세·소득세 납부분도 실제 현금 흐름에서는 빠져나갑니다.
안전한계율은 무엇인가요?
현재 매출이 손익분기 매출보다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실제 매출 − 손익분기 매출) ÷ 실제 매출입니다. 안전한계율 25%면 매출이 25% 줄어도 적자가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음식점·소매처럼 계절과 경기에 매출이 흔들리는 업종은 20~30%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안전하고, 10% 미만이면 비수기에 바로 적자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메뉴나 상품이 여러 개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① 모든 메뉴의 평균 객단가와 평균 변동비(재료비율 × 객단가 등)를 구해 한 단위처럼 넣는 방법, ② 매출액 기준으로 평균 공헌이익률(1 − 변동비율)을 구한 뒤 고정비 ÷ 공헌이익률로 손익분기 매출액만 보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재료비율 35%, 수수료 5%면 공헌이익률 60%이고, 고정비 600만원이면 손익분기 매출은 1,000만원입니다.
임대료가 오르거나 가격을 올리면 손익분기점이 얼마나 바뀌나요?
고정비는 손익분기 판매량에 정비례합니다. 고정비 550만원에서 임대료 50만원이 오르면 손익분기 판매량은 764개에서 834개로 70개 늘어납니다. 반대로 판매가를 12,000원에서 13,000원으로 1,000원 올리면 공헌이익이 7,200원에서 8,200원으로 늘어 손익분기 판매량은 671개로 줄어듭니다. 가격 인상의 효과가 비용 절감보다 큰 경우가 많으므로 두 가지를 함께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창업 전에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추정하나요?
임대료·관리비는 계약 조건에서, 인건비는 직원 인건비 계산기로 4대보험 포함 금액을, 재료비율은 같은 업종 평균(음식점 30~40%, 카페 20~30%, 소매 60~70%)을 쓰고, 수수료는 카드 1.5~2%와 배달앱 비중을 가정해 변동비율을 정하세요. 여기에 본인 급여와 대출 상환액을 고정비에 더한 뒤, 하루 영업시간과 좌석 수·회전율로 가능한 최대 판매량을 계산해 손익분기 판매량과 비교하면 사업성이 보입니다.
이 계산기와 영업이익률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손익분기점을 넘긴 뒤의 이익 = (실제 판매량 − 손익분기 판매량) × 공헌이익입니다. 매출 1,200만원(1,000개)에 손익분기 매출 약 917만원이면 이익은 (1,000 − 764) × 7,200 = 약 170만원, 영업이익률은 약 14%입니다. 공헌이익률이 높을수록 손익분기점을 넘긴 뒤 이익이 빨리 늘어나지만, 반대로 매출이 줄면 적자도 빨리 커지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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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출처

이 계산기의 검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