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직원 인건비 총액 계산기

직원에게 주는 월급 외에 사업주가 추가로 부담하는 4대보험료와 퇴직급여 적립액을 더한 실제 인건비를 계산합니다. 첫 직원 채용 전 월·연 예산을 미리 확인하세요.

최종 확인일 2026-09-30·2026년 적용 요율·세율·근거 법령·출처 4건·계산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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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옵션 비과세 · 사업장 규모 · 산재 요율 · 퇴직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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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월 총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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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연장수당·복리후생비·채용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보험료는 10원 미만 절사,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적용됩니다.

이 도구가 포함된 상황별 세트👥 첫 직원 채용 세트 — 월급 외에 사장님이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

인건비 총액 계산 방법

직원 1명을 고용하면 월급 외에 사업주 부담 4대보험료와 퇴직급여 적립액이 매달 추가로 나갑니다. 근로자 급여명세서에 찍히는 공제액과 별개로 회사가 따로 내는 돈이기 때문에, 월급만 보고 채용 예산을 잡으면 실제보다 18~20% 적게 잡게 됩니다.

과세 보수 = 월급 − 비과세액
사업주 4대보험 =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건보료 × 13.14%) + 고용보험 1.15% + 산재보험 (업종별)
퇴직급여 적립 = 월급 ÷ 12
월 총 인건비 = 월급 + 사업주 4대보험 + 퇴직급여 적립

2026년 사무직 기준 사업주 4대보험 합계는 과세 보수의 약 10.7%이고, 퇴직급여 8.33%를 더하면 월급의 약 18%가 추가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0,000원이 있어 고소득자는 비율이 조금 낮아집니다.

계산 예시

예시 1. 월급 300만원 (식대 20만원 비과세), 사무직 1명

예시 2. 2026년 최저임금 월급 2,156,880원

예시 3. 월급 400만원 × 3명, 제조업 (산재 1.85%)

월급별 사업주 실제 인건비 표

비과세 식대 20만원, 150인 미만 사업장, 산재보험 0.7%, 퇴직급여 적립 포함 기준입니다.

월급사업주 4대보험퇴직급여 적립월 총 인건비연 총 인건비직원 실수령
최저임금 2,156,880원208,720원179,740원2,545,340원30,544,080원1,939,710원
250만원245,340원208,333원2,953,673원35,444,076원2,241,700원
300만원298,680원250,000원3,548,680원42,584,160원2,655,840원
350만원352,010원291,667원4,143,677원49,724,124원3,040,740원
400만원405,360원333,333원4,738,693원56,864,316원3,426,720원
500만원512,030원416,667원5,928,697원71,144,364원4,188,820원
700만원715,400원583,333원8,298,733원99,584,796원5,636,920원

관련 규정과 주의할 점

4대보험 가입 의무

1명이라도 고용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에 모두 가입해야 합니다. 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의무가 없지만(3개월 이상 근무 시 고용보험은 가입), 산재보험은 근로시간과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 입사일부터 14일 이내에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한 번에 취득 신고할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 제도 설정

1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는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며, 퇴직금 제도·DB형·DC형 중 하나를 설정해야 합니다. 2012년 7월 이후 설립 사업장은 퇴직연금 설정이 원칙이고, DC형은 매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계좌에 납입해야 합니다. 30인 이하 사업장은 근로복지공단의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에 가입하면 사업주 부담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규모 사업장 지원 제도

10인 미만 사업장은 두루누리 지원으로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근로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를 80% 지원받고, 청년(15~34세) 정규직 채용 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고용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이 매년 바뀌므로 채용 전에 고용24에서 현재 시행 중인 사업을 확인하세요.

월급 외에 추가로 생기는 비용

연차 미사용수당(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일수),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통상시급 × 1.5), 명절 상여나 복리후생비, 건강검진 비용, 노무·급여 관리 비용, 채용 광고비가 추가됩니다. 특히 5인 이상 사업장이 되는 순간 연차휴가와 가산수당 의무가 생기므로 4명에서 5명으로 늘릴 때 인건비가 계단식으로 뛰는 점을 고려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에서 근로자·사업주 부담을 나눠 볼 수 있고, 손익분기점 계산기로 인건비를 반영한 필요 매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원 월급 300만원이면 실제로 얼마가 나가나요?
2026년 요율 기준 비과세 식대 20만원을 포함한 월급 300만원 직원 1명의 사업주 부담 4대보험은 약 298,680원, 퇴직급여 적립은 250,000원으로 월 총 인건비는 약 3,548,680원입니다. 급여의 약 18.3%가 추가로 들고, 연간으로는 42,584,160원입니다. 여기에 연차수당, 주휴수당, 복리후생비, 채용·교육 비용은 별도입니다.
사업주가 내는 4대보험 요율은 얼마인가요?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실업급여 0.9%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150인 미만),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0.6%~18.5%입니다. 사무직 기준 합계는 과세 급여의 약 10.7%이며, 근로자 부담분(약 9.4%)보다 산재보험과 고용안정 요율만큼 더 많습니다.
퇴직급여 적립은 왜 1/12인가요?
법정 퇴직금은 1년 근속에 30일분 평균임금이므로 연간 임금의 약 1/12이 매년 쌓이는 셈입니다. 퇴직연금 DC형은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의무 납입하도록 정해져 있고, DB형이나 퇴직금 제도도 회계상 같은 비율로 충당금을 쌓습니다. 1년 미만 퇴사자에게는 지급 의무가 없지만 비용 예측은 처음부터 포함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포함하지 않으려면 옵션을 끄세요.
산재보험 요율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며 요율은 업종별로 다릅니다. 2026년 기준 금융·보험업 0.6%, 사무·서비스업 0.7%~1% 수준, 도소매·음식점 약 0.9%, 건설업 3.5% 안팎, 광업은 최대 18.5%입니다. 여기에 출퇴근재해 요율 0.06%가 모든 업종에 더해집니다.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 "사업장 산재보험료율 확인"에서 사업장 관리번호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의 사업주·근로자 부담분을 각 80%까지 최대 36개월 지원받습니다. 월 220만원 근로자라면 사업주 국민연금 약 10만원과 고용보험 약 2.5만원의 80%, 즉 월 10만원가량이 절감됩니다. 건강보험은 지원 대상이 아니며, 신규 채용자만 해당되고 재산·소득 요건도 있으니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비과세액은 왜 넣나요?
식대(월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출산·보육수당(월 20만원) 등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 산정 기준인 "보수"에서도 제외됩니다. 월급 300만원 중 식대 20만원이 비과세라면 280만원에만 보험료가 붙어 사업주 부담이 약 2만원 줄어듭니다. 근로자도 세금과 보험료가 줄기 때문에 급여 설계 시 비과세 항목을 명시해 두는 것이 양쪽 모두에게 유리합니다.
주휴수당, 연차수당은 왜 안 들어가 있나요?
월급제 근로자는 월급에 주휴수당이 이미 포함돼 있습니다(209시간 기준). 연차수당은 연차를 다 쓰면 발생하지 않고, 연장·야간수당은 근무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본 계산에서 뺐습니다. 실제 예산을 잡을 때는 연차 15일 중 미사용 5일 가정 시 1일 통상임금 × 5일, 연장근무가 잦다면 통상시급 × 1.5 × 예상 시간을 더하세요. 연장수당 계산기와 연차수당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프리랜서(3.3%)로 쓰면 더 싸지 않나요?
명목상으로는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약 10%)과 퇴직급여(8.3%)가 없어 저렴해 보입니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하고 지시를 받는 사람을 프리랜서로 계약하면 위장 도급으로 근로자성이 인정되어 4대보험료 소급 납부, 퇴직금·연차수당·주휴수당 지급, 과태료 처분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 성과물 단위로 자율적으로 일하는 경우에만 프리랜서 계약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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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출처

이 계산기의 검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