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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 2026-10-04 · 2026년 요율 적용

🏬 임대수익률 계산기

매매가, 보증금, 월세, 대출금과 금리, 취득 부대비용, 공실률, 연 관리비를 넣으면 표면 수익률·순수익률·자기자본(레버리지) 수익률과 월 현금흐름, 투자금 회수 기간을 계산합니다. 오피스텔·상가·원룸 투자 비교에 쓰세요.

2026년 적용 요율·세율·근거 법령·출처 3건·계산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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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옵션 공실률 · 연 비용 · 보증금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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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수익률 (연,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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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기준이며 임대소득세·건강보험료 변동, 매매 차익·손실, 원금 상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출 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비교에 담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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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며 출처 표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요율이 바뀌면 자동 갱신됩니다. 티스토리·워드프레스·홈페이지는 iframe 코드를, 네이버 블로그·카페(iframe 차단)는 링크 버튼 코드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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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중개수수료 계산기🧾 취득세 계산기🏦 대출 이자 계산기

임대수익률 계산 방법

표면 수익률은 월세만 보고, 순수익률은 공실·비용·취득비용을 빼고, 자기자본 수익률은 대출 이자까지 뺀 뒤 실제 투입한 내 돈으로 나눕니다.

표면 수익률 = 연 월세 ÷ (매매가 − 보증금)
순수익률 = (연 월세 × (1 − 공실률) − 연 비용) ÷ (매매가 − 보증금 + 취득비용)
자기자본 수익률 = (순수입 − 대출 이자 + 보증금 운용수익) ÷ (매매가 − 보증금 − 대출 + 취득비용)
회수 기간 = 실투자금 ÷ 연 현금흐름

계산 예시 (3억 오피스텔, 보증금 2천만, 월세 100만, 취득비용 1,500만)

매매가·월세별 표면 수익률표 (대출 없음)

월세2억 (보증금 1천만)3억 (보증금 2천만)5억 (보증금 3천만)
600,000원3.79%2.57%1.53%
800,000원5.05%3.43%2.04%
1,000,000원6.32%4.29%2.55%
1,200,000원7.58%5.14%3.06%
1,500,000원9.47%6.43%3.83%

알아두면 좋은 것

세금까지 넣으면

주택 임대소득은 연 2천만원 이하면 14% 분리과세(필요경비 50~60% 공제), 상가·오피스텔(업무용)은 부가세 신고와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매입 시 부가세 환급(건물분 10%)을 받으려면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합니다. 보유 중 재산세는 보유세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대출 월 상환액은 대출이자 계산기, 매각 시 세금은 양도소득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장 많이 쓰는 표면 수익률 = 연 월세 ÷ (매매가 − 보증금)입니다. 3억 오피스텔, 보증금 2천만, 월세 100만원이면 1,200만 ÷ 2.8억 = 4.29%입니다. 여기서 공실(5%)과 연 관리·수선비, 취득세·중개수수료 같은 취득비용까지 넣은 순수익률은 3.46%로 떨어집니다. 광고에 적힌 수익률은 대부분 표면 수익률이고 취득비용과 공실을 빼지 않은 숫자입니다.
대출을 끼면 수익률이 올라가나요?
대출금리가 순수익률보다 낮으면 올라갑니다(레버리지). 위 예시에 1.5억을 4%로 빌리면 이자 6,000,000원을 내고도 실투자금이 1억 4,500만원으로 줄어 자기자본 수익률 2.9%가 됩니다. 반대로 금리가 6%면 0.83%로 대출 없을 때(3.46%)보다 낮아집니다. 금리가 수익률을 넘는 순간 역레버리지가 되니 금리 상승 여지를 꼭 넣어 보세요.
취득 부대비용에는 뭘 넣나요?
오피스텔·상가는 취득세 4.6%(취득세 4% + 교육세 0.4% + 농특세 0.2%), 중개수수료(0.9% 이내 협의), 등기비용·법무사 보수, 인테리어·가전 비용입니다. 3억이면 1,500만~2,000만원 안팎입니다. 주택(아파트·빌라)은 취득세가 1~3%로 낮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취득세 계산기와 중개수수료 계산기로 구해 넣으세요.
공실률과 연 비용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세입자 교체 때 보통 1~2개월 비므로 연 5~10%(0.6~1.2개월)를 잡습니다. 연 비용에는 임대인 부담 관리비(공용관리비 일부), 수선비(연 월세의 5~10%), 화재보험, 재산세, 임대소득세, 교체 시 중개수수료(1년 치로 나눠)를 넣습니다. 오피스텔은 연 100만~200만원, 상가는 재산세·간주임대료가 더 큽니다. 보수적으로 공실 8%·비용 월세 1.5개월분을 넣고도 수익률이 나오는지 보세요.
수익률 몇 %면 괜찮은 건가요?
기준은 대안 수익률입니다. 예금 3%대, 전세대출·주담대 4%대인 2026년에는 순수익률 5% 이상이어야 공실·금리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서울 오피스텔 표면 수익률은 4%대, 지방은 5~7%이지만 지방은 공실과 매각 시 가격 하락 위험이 큽니다. 매매 차익(또는 손실)은 이 계산기에 들어 있지 않으니 따로 판단하세요.
월세 대신 전세를 놓으면 수익률 비교가 되나요?
전세는 월 수입이 없는 대신 보증금을 받아 대출을 갚거나 운용합니다. 상세 옵션의 "보증금 운용 수익률"에 예금 금리나 대출 금리를 넣으면 보증금 이자 수익이 현금흐름에 더해집니다. 전세보증금 3억을 4% 대출 상환에 쓰면 연 1,200만원 이자를 아끼는 셈이라 월세 100만원과 같습니다. 전세→월세 환산은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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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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