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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 2026-10-06 · 2026년 요율 적용

🔑 갭투자 계산기

매매가와 전세보증금을 넣으면 실투자금과 레버리지 배수, 시세 변동에 따른 수익률이 나옵니다. 전세가율에 따른 위험 구간과 역전세 부담액도 함께 보여 줍니다.

2026년 적용 요율·세율·근거 법령·출처 2건·계산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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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옵션 전세가 변동 · 부대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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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투자금 대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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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부대비용 외에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양도소득세, 전세 중개수수료, 수선비, 공실 기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다주택이 되면 취득·보유·양도 세 단계 모두 세율이 올라가 수익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시세 변동률은 가정값일 뿐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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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법

실투자금 = (매매가 − 전세보증금) + 취득 부대비용
전세가율 = 전세보증금 ÷ 매매가
수익 = 시세차익 + 전세가 변동분
수익률 = 수익 ÷ 실투자금 · 레버리지 = 매매가 ÷ 실투자금

갭투자의 핵심은 레버리지입니다. 자기 돈을 적게 넣을수록 같은 상승률에서 수익률이 커집니다. 다만 내려갈 때도 똑같이 증폭되고, 전세보증금은 빚이라 반드시 돌려줘야 합니다. 수익률 숫자만 보고 전세가율을 높이면 역전세에서 버티지 못합니다.

전세가율별 비교 (5억·2년·연 3% 상승)

전세가율실투자금레버리지2년 수익수익률위험
50%257,500,000원1.94배30,450,000원11.8%안전
60%207,500,000원2.41배30,450,000원14.7%안전
70%157,500,000원3.17배30,450,000원19.3%보통
80%107,500,000원4.65배30,450,000원28.3%주의
90%57,500,000원8.7배30,450,000원53%위험

같은 시세 상승률에서도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수익률이 올라갑니다. 그만큼 역전세·깡통전세 위험도 커진다는 뜻입니다.

전세가율 위험 구간

전세가율구간의미
60% 이하안전여유 있는 구조
60% 초과 70% 이하보통일반적인 갭투자 구간
70% 초과 80% 이하주의전세가 하락 시 부담
80% 초과 90% 이하위험역전세 가능성 큼
90% 초과 90% 초과깡통전세가가 매매가에 근접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1. 집값이 그대로면 손해입니다. 취득 부대비용과 보유세가 계속 나가므로 상승을 전제로만 성립합니다.
  2. 역전세 대비 현금을 따로 쥐고 있어야 합니다. 갱신 시점에 전세가 떨어지면 차액을 즉시 돌려줘야 합니다.
  3. 다주택 세금을 먼저 계산하세요. 취득세 중과, 보유세, 양도세 중과가 수익률을 통째로 바꿉니다.
  4. 세입자 구하기 — 전세가율이 높으면 전세대출 보증이 거절돼 세입자를 못 구할 수 있습니다. 깡통전세 위험 진단으로 확인하세요.
  5. DSR·대출 규제 — 전세 낀 매수라도 추가 대출이 필요하면 DSR에 걸립니다.

용어 설명

갭투자
전세보증금을 끼고 매매가와의 차액(갭)만으로 집을 사는 방식.
전세가율
전세보증금 ÷ 매매가. 높을수록 적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위험도 커집니다.
레버리지
자기 자본 대비 자산 규모의 배수. 수익과 손실을 똑같이 증폭합니다.
역전세
갱신 시점에 전세 시세가 기존 보증금보다 낮아져 차액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
깡통전세
전세보증금이 매매가에 육박해 집을 팔아도 보증금을 다 못 돌려주는 상태.

자주 묻는 질문

갭투자 실투자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매가 − 전세보증금 + 취득 부대비용입니다. 5억 아파트를 전세 3.5억 끼고 사면 갭이 150,000,000원, 취득세·중개수수료·법무비로 7,500,000원 정도가 더 들어 실투자금은 157,500,000원입니다. 자기 돈 157,500,000원으로 5억짜리 자산을 쥐는 셈이라 레버리지가 약 3.17배입니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좋은 건가요?
수익률만 보면 그렇습니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실투자금이 적어 같은 상승률에도 수익률이 커집니다. 하지만 위험도 같은 비율로 커집니다. 전세가율 90%면 집값이 10%만 떨어져도 전세보증금이 매매가에 닿는 깡통전세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전세가율에 따라 위험 구간을 함께 표시합니다.
역전세가 뭔가요?
계약 갱신 시점에 전세 시세가 기존 보증금보다 낮아져 차액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갭투자자에게 가장 치명적인데, 집은 안 팔리고 현금은 없는 상태에서 수천만원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세 옵션에서 전세가 변동률을 마이너스로 넣어 부담액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살 때 취득세(다주택이면 중과 8~12%), 보유 중 재산세·종부세, 팔 때 양도소득세(다주택 중과 가능)가 붙습니다. 다주택이 되는 순간 세 단계 모두 세율이 올라가 수익률 계산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취득 부대비용만 반영하므로 보유세·양도세는 따로 확인하세요.
전세자금대출을 낀 세입자면 문제 없나요?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받았다면 보증기관(HUG·HF·SGI)이 심사에 들어갑니다. 선순위 근저당이 많거나 전세가율이 높으면 보증이 거절돼 세입자를 못 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깡통전세 위험 진단으로 전세가율과 선순위를 확인하세요.
집값이 안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수익이 0이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취득 부대비용(매매가의 1.5% 안팎)이 이미 나갔고 보유세와 기회비용이 계속 들기 때문입니다. 5억·전세 3.5억 기준으로 집값이 그대로면 7,500,000원만큼 손해입니다. 갭투자는 시세 상승을 전제로만 성립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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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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